Night at the Newseum

뉴지엄(Newseum)은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언론박물관으로 1997년 북부 버지니아 알링톤에 자리잡고 승인된 방문객들에게만 무료로 개방되고 있었습니다. 아래의 둥근 지붕 건물이 구 뉴지엄(Newseum) 인데요. 뉴지엄이 워싱턴으로 자리를 옮기고, 수년간 670만 달러를 들여 개조하여 2010년에 단장을 마치고 지금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다고 하네요. 2008년 4월, 워싱턴 팬실베니아 에비뉴에 문을 연 뉴지엄(Newseum)은 스미소니안 박물관과는 달리 일인당 23달러 정도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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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안 박물관-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둘러 보면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를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차분한 무채색의 석조 건물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러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스미소니안 박물관(Smithsonian museum)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립 박물관 스미소니안은 그 규모도 대단하지만,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지요. 국립 동물원(National zoo)을 포함해서 갤러리와 박물관이 19개에 이릅니다. 대부분은 워싱턴 내셔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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