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그레이비 소스

  산뜻하고 고소한 그레이비 레시피 입니다. 두꺼운 냄비는 중불로 예열하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잘게 다진 양파와 버터, 설탕을 넣고 튀기듯이 30분정도 익힙니다. (이 과정이 제일 중요합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버터와 양파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30분동안 익힙니다. 뚜껑을 덮고 중간에 2~3번 정도 젓습니다.   30분쯤 지나면 색이 약간 진해집니다. 이때 밀가루를 넣고 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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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터키구이 – How to brine a turkey for the grill

    터키는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구입하여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합니다. 소금을 제외한 스파이스들은 미리 준비해서 서로 향이 어울어지도록 합니다.   뚜껑이 있는 통에 모든 브라이닝 재료를 넣고 잘 섞습니다.  터키 브라이닝 백을 사용하여도 좋습니다. 재료가 잘 섞이면 터키 가슴이 아래쪽으로 가도록 넣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그릴은 300도로 예열합니다. 예열이 끝나면 양쪽 불만 켜고, 터키를 놓을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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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과일케익

    콜린님의 플럼케익을 약간 수정한 레시피입니다. 요즘 시장에서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을 이용해서 아몬드 과일케익을 내일 추수감사절 디저트로 준비했습니다.   믹싱볼에 마른 가루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잘 섞는다.   잘 섞은 후, 마른재료를 넣고 밀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살짝 섞는다.   6인치 팬에 베이킹스프레이를 뿌리고 반죽을 붓는다. 배를 반으로 잘라서  반죽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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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말리기 – homemade venison jerky

  버지니아는 9월부터 활 사냥이 시작됩니다. 워싱턴 근처는 사냥꾼(?)들이 상대적으로 적어서인지 다른 주들보다 사냥기간이 긴 편입니다. 처음에는 활 사냥으로 시작하는데 이때는 수컷은 사냥할 수 없습니다. 지난 주말에 잡아온 사슴을 딤채 야채보관 모드로 일주일동안 숙성시켰습니다. 사슴은 소와 비슷한 구성으로 손질되는데, 주로 등심과 우둔살 부분을 육포로 사용합니다. 암컷 사슴의 등심은 우리가 흔히 보는 소 안심 지름의 반정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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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세척기 청소하는 법

    청소 방법 아래에 식초 한 컵, 위에 베이킹 소다 반 컵이 담긴 용기를 넣고 일반코스(또는 살균코스)로 세척합니다.   세척이 끝나면 그릇에 고인 물을 버리고, 그릇은 깨끗한 물로 헹궈줍니다. 식기세척기도 마른 천으로 닦아줍니다. ( 이 과정은 생략 가능/ 자연건조로 대체가능)   ** 간단한 방법이지만, 비릿한 냄새가 없어지고 산뜻해졌음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2-3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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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

  만드는 방법 냉동대구는 완전히 해동시켜서 흐르는 물에 씻어서, 포를 뜬다.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서 30분 정도 둔다. 롯지팬은 중간불에서 5분이상 예열한다. 간이 된 대구는 밀가루 옷을 입히고, 한 번 털어낸 뒤 달걀옷을 입힌다. 1테이블스푼 정도 식용유를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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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쿠스쿠스 샐러드

  Organic Whole Wheat Couscous   만드는 방법 쿠스쿠스에 소금과 끓는물을 넣고, 뚜껑을 다 (약 5-10분 소요) Trader Joe’s seafood blend는 끓는물에 1분정도 삶아서 건진다. 야채(양파, 브로콜리, 토마토, 오이, 당근등 )는 같은 크기로 썬다. Black Beans은 찬물로 헹궈서 물기를 뺀다. Petite Diced Tomatoes는 체에 밭쳐서 물기를 뺀다. 큰 보울에 레몬주스, 레몬제스트, 소금, 올리브 오일을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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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가득한 치아바타 집에서 만들어요

    발효빵이 다 그렇겠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해요. 하루종일 집에 있는 날 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계속 일을 요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생각만큼 힘들지 않아요. 심지어는 무반죽빵 (no knead bread)은 반죽을 대충 훌훌 섞어서 냉장고에 슝~ 넣어버리면 되니까 그마져도 필요 없구요. 그럼, 생긴것 보다 훨 맛있고, 실패확률 적은(거의 제로^^) 치아바타 만들어 볼게요. 보시다시피 성형도 대~충하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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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사과 더치베이비-롯지팬 팬케익

  더치베이비는 원래 간을 전혀 안 하고 다 구워진 다음 파우더 슈거로 단맛과 장식을 겸하는 것이 유일한 치장방법입니다. 간이 전혀 안 되었기 때문에 식재료들 고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지만, 취향에 따라 무염버터 대신 가염버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버터 3칸(3테이블스푼)이면 12인지 팬에 골고루 쫘~악 펴 바를 수 있는 분량이구요. 여기에 밀가루, 두유(우유), 계란을 1컵씩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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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만들고 남은 노른자로 베이비슈를 만들자

    크리스마스와 잘 어울리는 베이비슈~~~ 마카롱 만들고 남아도는 계란 노른자로 커스터드 크림을 만들어 두었다가 바삭 폭신한 베이비슈를 만들어 보세요. 냄비와 밥주걱만 있으면 도전가능.   이 냄비 안에서 모든 반죽이 이루어집니다. 손잡이가 있으면 나중에 반죽할때 편해요 *^^* 분량의 버터와 물에 소금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바글바글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계량해 둔 밀가루를 넣고 재빨리 섞어 줍니다. 이때 밀가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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